유튜버 신사임당이 7번이나 읽고 추천해 준 책
처음엔 그릿이 무슨 의미인지도 몰랐다.
뒤로 갈수록 빠져들어 읽어 내려간 책
베스트셀러는 이유가 있다.
일곱 번까지는 읽지 못하겠지만
한번 더 정독해 보고 싶은 책 그릿!!
작가 소개
앤절라 더크워스
펜실베니아대학교의 심리학과 교수
하버드대학교 신경생물학 수석 졸업
백악관, 세계은행, 포천 500대 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의 자문위원으로 활동
맥아더 펠로 상(천재에게 주는 상) 수상
1부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중도에 포기하는 이유는 능력이 부족해서인 경우는 드물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였다.
▶분야에 상관없이 크게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성
실패한 뒤에도 계속 시도하는 의지가 매우 중요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 끈길기다
열정과 결합된 끈기
오래 지속되는 열정

투지, 끈기, 불굴의 의지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
그릿 p29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성취 = 재능 ×노력²
재능×노력=기술
기술×노력=성취
그릿 p73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 두는 듯하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p81
나에게도 재능있는 분야가 있었을텐데 노력도 해보지 않고
그저 잠재력으로 빛을 발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이 남는다.
우리는 흔히 영어를 잘해도 언어에 재능이 있다 말하고
운동을 잘하는 건 타고나야 가능하다 말하곤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재능이 없는 일반인들은 넘사벽이라며
미리 장벽을 친다. 스스로에게도 자녀에게도 친구에게도.
하지만 저자는 재능보다 그 이상의 굴하지 않는 노력이
더 큰 성공을 이끈다 말한다.
그릿은 강도보다 지구력
당신의 그릿 점수는 몇 점입니까?
그릿 평가표에 따라 점수를 계산해 보니
이럴 줄 알았지만 백분위 10%다.
사실 시작은 화려하지만 끝까지 해 낸 일은 손에 꼽는다.
그래서 먼가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사람들이
신기하고 부럽다.
한 번 시작한 일은 중장기적으로 끌고 가는 사람들.
열의는 흔히 볼수 있지만 '지속적 열의'는 드물다는 것!
그릿은 아주 오랬동안 동일한 상위 목표를 유지하는 것
"시도하고 다시 시도해도 안되면
다른 방법을 시도하라"
p104
그릿이 높은 성인은 60대 이상이다.
나도 나이들어감에 따라 끝까지 해내는 힘이 키워질까?
그릿의 전형들은 나침반을 바꾸지 않는다.
2부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관심사를 발견한 이후 더 중요한 것은 오랜 시간 주도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그릿의 전형들은 자기가 즐거운 일을 발견하고 그 관심을 증진시킬 뿐 아니라 심화하는 법을 배운다.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최고가 되고 싶다면 수천, 수만 시간 동안 의식적인 연습을 하라.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를 완벽히 달성할 때까지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고통까지 사랑하도록 학습된다.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자기 일을 바라보는 시각이 직함보다 중요하다.
끊임없이 자신이 하는 일이 타인이나 전체 사회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 자신이 가장 중시하는 가치를 표현할 수 있는지 질문해야 한다.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그릿의 전형들은 장애를 낙관적으로 설명하는 이들이 압도적으로 많다. 성장형 사고방식은 역경에 대한 낙관적 해석을 낳고, 이는 다ㅓ시 끈기 있게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행동으로 이어져 결국 더 강한 사람드로 만들어준다.
3부
▶그릿을 길러주는 양육방식

아이들이 시작한 일을 끝마치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현명한 양육방식의 부모들은 자녀가 잠재력으르 최대한
실현하려면 사랑, 한계, 자유를 필요로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그릿을 기르는 운동장
체계적인 특별활동이 그릿을 강화시킨다.
최소 한 가지 활동을 1년 이상 지속도록 한다.
자녀 스스로 진로를 선택할 기회를 말살하지 않으면서
그릿을 기를 수 있는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규칙을
가족 모두가 함께 해보고 싶다.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
강한 투지를 원한다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서 합류하라.
천재가 아닌 모든 이들에게
그릿 p359
13장을 끝으로 작가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담겨있다.
지금껏 끝까지 물고 뜯고 메달리며 수없는 도전을 해 본 기억이 적다. 누군가 죽음의 길목에서 스쳐지나간 것은
일생을 통해 도전하고 이루기 위해 악을 쓰고 매달린 기억이었다고 한다. 그만큼 그릿이 높을 때가 행복했었다는 이야기겠지. 흔들리지 않는 목표를 세우고 작은 것부터 시작해 봐야겠다.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렸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천재를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부단히 탁월성을 추구하는
사람으로 정의한다면 아버지도 천재고, 나도 코츠도
천재다. 그리고 여러분도 부단히 노력할 마음만 있다면
천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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